2009년 04월 11일
祝福のカンパネラ 플레이 중.
요즘에 간간히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게임. 유이바시, 크레이들송, 하피네스로 유명한 풍차사의 작품.
간간히 플레이를 하고 있는지라 진행도는 상당히 느리다. 현재 겨우 프롤로그를 끝내고 1장으로 넘어온 상황.
간단히 기본설정 및 등장인물을 요약하자면.
미넷트
전설의 인형사가 만들었다는 인간형 오토마타.
인간형 오토마타의 경우 "엘"(원문エ-ル)이라는 것으로 충전이 되야만 기동한다.
7년 마다 에르타리아에는 유성군이 오는데, 그 때가 엘이 제일 풍부할 때라고 한다.
그 유성군 중 하나의 별에 영향을 받아서 기동을 시작한다.
한가지 골때리는 건 미넷트가 잠들어 있을 때 독백부분이 나오는데 그 중.
"만약 처음 깨어나서 보는 사람이 여자라면 [언니] 남자라면 [아빠]라고 부를래."
대체 정신세계를 알 수 없는 녀석이다...
여튼 처음 본 주인공(레스타)을 아빠라고 부르며 따라다니게 된다.
아빠라는 의미를 가장 소중한 남자(어떤 의미에선 맞지만)라고 알고 있는 순수한 소녀이다.
개인적으로 프롤로그의 제목을 이렇게 붙여 주고 싶다.
"미넷트 대지에 서다."
아님 말고.
카리나 벨릿티
주인공의 소꿉친구이자, 에르타리아의 공녀. 클랜'오아시스' 의 오너이기도 하다.
프롤로그부터 대놓고 주인공에게 "나 니 좋아함" 이라는 식의 행동 표현을 한다.
츤데레 캐릭터는 아니지만 뭔가 성격이 구질구질한거 같아서..
현재까진 딱히 맘에 드는 캐릭터는 아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체질이고, 공녀임에도 서민들에게 대하기 쉬운 성격이라서
도시에서도 인기인이다.
이 세계에선 쓸수 없게 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곤 하는데 프롤로그에선 한번도 사용 장면이 나오지 않았다.
본 게임 캐릭터 중에 가장 스타일이 좋다.
.....
....
..
아직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캐릭터.
아니에스 브랑쥬
미넷트를 만든 전설의 인형사의 제자이며 세계제일을 자칭 할 만큼 실력있는 인형사.
파트너인 오토마타 '탕고'(게임 마스코트 고양이)와 함께 여행중에
에르타리아에서 주인공과 만난다. 그후 오아시스에서 머무르게 된다...
목표는 최고의 아티팩트를 찾는 것. 주식 : 단것.
현재까지 제일 맘에 드는 아니에스쨩!
3Size가 좀 안습이긴하지만 자신만만한 그 성격과 낙천적 사고.
주식이 단것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설정과 왠지 신비로운 프롤로그.
앞으로의 전개가 상당히 기대되는 캐릭터이다.
문제는 어째 비중이 없는 것처럼 나오는 것 같아서...
첼시 아콧트
신의도시 랑그릿... 아니 랑그바스의 신전기사
FC첼시가 아니다. (뭔가 철자까지 똑같지만)
주인공의 아빠, 엄마와는 친구사이...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지만, 보기와는 달리 도짓코 캐러.
근데 이상한게 친구사이면 대체 주인공보다 몇살이 위라는 거지...?
여튼 그냥 얌전한 그저그런 캐러... 인 것 같다 지금까지는...
이외에도 오아시스 라이벌 클랜인 '토르티아'의 쌍둥이 자매가 있지만... 나중에 더 플레이 한 후에 포스팅 하려는 중...
간간히 플레이를 하고 있는지라 진행도는 상당히 느리다. 현재 겨우 프롤로그를 끝내고 1장으로 넘어온 상황.
간단히 기본설정 및 등장인물을 요약하자면.
미넷트전설의 인형사가 만들었다는 인간형 오토마타.
인간형 오토마타의 경우 "엘"(원문エ-ル)이라는 것으로 충전이 되야만 기동한다.
7년 마다 에르타리아에는 유성군이 오는데, 그 때가 엘이 제일 풍부할 때라고 한다.
그 유성군 중 하나의 별에 영향을 받아서 기동을 시작한다.
한가지 골때리는 건 미넷트가 잠들어 있을 때 독백부분이 나오는데 그 중.
"만약 처음 깨어나서 보는 사람이 여자라면 [언니] 남자라면 [아빠]라고 부를래."
대체 정신세계를 알 수 없는 녀석이다...
여튼 처음 본 주인공(레스타)을 아빠라고 부르며 따라다니게 된다.
아빠라는 의미를 가장 소중한 남자(어떤 의미에선 맞지만)라고 알고 있는 순수한 소녀이다.
개인적으로 프롤로그의 제목을 이렇게 붙여 주고 싶다.
"미넷트 대지에 서다."
아님 말고.
카리나 벨릿티
주인공의 소꿉친구이자, 에르타리아의 공녀. 클랜'오아시스' 의 오너이기도 하다.
프롤로그부터 대놓고 주인공에게 "나 니 좋아함" 이라는 식의 행동 표현을 한다.
츤데레 캐릭터는 아니지만 뭔가 성격이 구질구질한거 같아서..
현재까진 딱히 맘에 드는 캐릭터는 아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체질이고, 공녀임에도 서민들에게 대하기 쉬운 성격이라서
도시에서도 인기인이다.
이 세계에선 쓸수 없게 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곤 하는데 프롤로그에선 한번도 사용 장면이 나오지 않았다.
본 게임 캐릭터 중에 가장 스타일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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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캐릭터.
아니에스 브랑쥬미넷트를 만든 전설의 인형사의 제자이며 세계제일을 자칭 할 만큼 실력있는 인형사.
파트너인 오토마타 '탕고'(게임 마스코트 고양이)와 함께 여행중에
에르타리아에서 주인공과 만난다. 그후 오아시스에서 머무르게 된다...
목표는 최고의 아티팩트를 찾는 것. 주식 : 단것.
현재까지 제일 맘에 드는 아니에스쨩!
3Size가 좀 안습이긴하지만 자신만만한 그 성격과 낙천적 사고.
주식이 단것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설정과 왠지 신비로운 프롤로그.
앞으로의 전개가 상당히 기대되는 캐릭터이다.
문제는 어째 비중이 없는 것처럼 나오는 것 같아서...
첼시 아콧트신의도시 랑그릿... 아니 랑그바스의 신전기사
FC첼시가 아니다. (뭔가 철자까지 똑같지만)
주인공의 아빠, 엄마와는 친구사이...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지만, 보기와는 달리 도짓코 캐러.
근데 이상한게 친구사이면 대체 주인공보다 몇살이 위라는 거지...?
여튼 그냥 얌전한 그저그런 캐러... 인 것 같다 지금까지는...
이외에도 오아시스 라이벌 클랜인 '토르티아'의 쌍둥이 자매가 있지만... 나중에 더 플레이 한 후에 포스팅 하려는 중...
# by | 2009/04/11 17:43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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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쳐박혀 있을때 언젠가 에로게는 이제 안한다 하지 않았던가? 미낡군? 응? 응?
저도 해봐야지..하고 생각은 하고있었습니다만, 결국 못해보고있습니다.
일본에서 기숙사 방이 1인실이 아니여요.ㅠㅠ
1인실 방 구해서 나가든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