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새로운 저작권법? 개짖는 소리마라.
그래 물론 저작권 침해로 인해서 영화계나 음악계가 힘든건 아는데...
그건 알고 있냐?
그런 음악계나 영화계가 시장 자체가 아예 없어져 버린다면?
무슨 소리냐고? 생각을 해보자.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이 가장 높은 한국의 경우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이용한다. 그리고 지금 니들이 짖는 저작권법에 비추어보아서
그 법을 어기고 있는 사람들이 못해도 95% 이상은 될거라 생각한다. 이게 뭘까?
쉽게 말해서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는 95%의 사람들이 전부 전과자가 된다 이거야.
어이구 우리나라 만세네. 빨간줄 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론 적으로 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전과자가 된다.
그리고 외국것의 경우도 저작권법에 해당한다고?
내가 지금부터 TV보면서 모니터링 하면서 하나하나 적발해볼까? BGM말야.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허가를 안받고 사용하는 걸걸? 왠걸 야겜 BGM도 있는데?
좀 생각 좀 하고 만들어라. 평생 MP3 하나 다운 안받아본 척하지말고.
그리고 뭐? 이미지 하나 올릴려면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맡아야 한다고?
그래 맞는 얘기지. 근데 이미지 몇개 올린다고 저작권자 전화번호 찾아서
'아 이거 블로그에 좀 올리려고 하는데요. 허가좀 해주세요 네 블로그 주소는...'
이라는 전화를 저작권자는 하루에 몇백통씩 받아야 한단 말이냐?
아주 웃기는구나? 융통성은 개줬냐? 짜증나서 저작권을 포기하고 말걸?
정부가 생각없는게 하루 이틀일은 아니지만 애초에 이럴거면 초고속 인터넷 보급이 시작되던 10년 전부터
규제를 강화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일까?
# by | 2009/06/22 21:06 | 『Life』 | 트랙백 | 덧글(3)
미넷트
아니에스 브랑쥬
첼시 아콧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