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전역까지의 목표는 JLPT1급이고, 그 밖에 여러가지.
결실을 맺고 나오자...

by 미나기 | 2008/10/21 22:46 | 트랙백 | 덧글(11)

최근근황.
















작안의샤나12권 돌입. 관심도 ★★★★
슬슬 다시 본편으로 돌입한 작안의 샤나. 이 병맛나는 느릿느릿 스토리 진행은 할말이 없게 만든다.
도중에 S가 껴있긴 하지만 걍 본편이나 다 보고 봐야할 듯. 현재 1~S2권까지 '부대'에 보유중 -_-;;



















담주 씨박유격훈련.
관심도 ★★★★★
개염병같은 유격훈련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허리가 병쉰이라 매우 짜증스러운데 내가 이런것까지
뛰어야 한다는게 참 병맛스럽다. 그냥 비만 절라게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간절할 뿐이다 ㅠㅠㅠ







전역 -58日
관심도 ★★★★★★★★★★★★★★★★★★★★★★★★★
드디어 전역이 두달도 안남았다.ㅠㅠㅠㅠ
지긋지긋한 이곳을 떠나는 것도 시간문제...















사립학교 아이들
관심도 ★★★
오랜만에 읽는 학원소설이다. 작안의 샤나는 작가가 통쾌오락액션소설이라고 우겨서 학원소설에서 탈락.
여튼 나름대로 재밌는 베스트셀러. 기회되면 한번 쯤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담배
관심도 ★★★★★★
미친 행정담당관이 되먹지도 않는 이유로 연초(보급으로 나오는 담배)를 떼어오지 않은 관계로 중대는 담배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가뜩이나 군디스인 것도 서러운데 이럴 수 있는 걸까... 혹시 저를 동정하시는 분은 제 이름앞으로
마일드세븐 한보루나 럭키 스트라이크 한보루를....

by 미나기 | 2008/08/24 11:43 | 『Life』 | 트랙백 | 덧글(0)

17박 18일 간의 군 마지막 휴가 끝.

이제 80여일 간의 시간만이 남았군요.
자금난에 시달려서 제대로 놀진 못했습니다만. 뭐 어쨌든 적당히 놀았으니 됐죠.
뭐 이젠 휴가 보내준다고 해도 안 갈겁니다. 더이상 바이킹 놀이는 사절이니까요.
마지막 배를 타고 나오는 순간 다들 그때 봅시다.

by 미나기 | 2008/07/25 21:40 | 『Life』 | 트랙백 | 덧글(1)

여러가지 처분?

뭐 복귀는 내일이지만 전역이 얼마 안남은 고로 몇가지 처분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고 거래는 10월 21일 후에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린세스 위치즈 한정판 + 테레카2 드라마CD2 220000원
(테레카는 쿠루루와 위원장임.)
참마대성 데몬베인 한정판 70000원
마지 -마지날- 30000원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 1~10 10000원
대디페이스 1~7 10000원
작안의샤나 1~4 5000원
네기마 1~16 15000원 -미뉴엣-
로젠메이든 1~7(5,6권을 하나씩 더줌 -_-;;;) 5000원
데스노트 1~8 5000원
카드캡터체리 1~12 8000원(1권이 상태가 좀 병진이므로 권당 1000원 안나옴...) -쥐슬-
겟백커스 1~39 40000원(솔직히 오랫동안 모았다 ㅠㅠㅠ)

책들은 다 라이센스 판입니다 ~_~...

이상 끗

by 미나기 | 2008/07/25 05:22 | 『Life』 | 트랙백 | 덧글(5)

지뢰진.



























지뢰진.
 만화가 타카하시 츠토무의 초기작. 형사 같지않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이이다 쿄야' 라는 인물의 이야기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 순위에 꼽힐 정도로 (남성 캐릭터임에도) 광적인 매력을 갖고 있는 캐릭터이다. 물론 특이한 성격에 호감을 갖는 것도 있지만, 작가 특유의 거친 그림색과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액션느와르...
그런 것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90년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기에도 전혀 위화감이 없다.

 작품의 분위기는 느와르 스타일의 작품들과 같이 음울한 분위기와 다소 폭력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그런 컷 하나하나에 실린 음울한 무게감과 매력을 음미하면서 보면 더욱 멋진 만화다.
즉, 만화를 대사가 없는 부분조차 그냥 넘어가지 말란 얘기다. 물론 만화란 것 자체가 대부분 그런식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지뢰진의 경우는 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랄까. 그런 것이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키라'와 분위기나 그림색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구 일본만화의 작가들이 많이 이런 분위기의 색체를 선택했지만 그런 작품들 중에 포스를 뿜어 내는 작품은 역시 아키라와 지뢰진 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느와르식 만화(혹은 그런 분위기)는 정말 많지만 그 중 최고를 뽑으라면 역시 지뢰진이다. 이건 지뢰진을 본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내용이 아닐런지...

by 미나기 | 2008/07/25 02:06 | 『Book』 | 트랙백 | 덧글(0)

Lycee L5덱 제작 中

일단 닥치고 전역후에나 완성될 듯한 느낌인 5렙덱여.
괄호 안은 모자라는 수.


EX2
케이이치 X3 (3)
케이이치 L5 X4
사토코 X3
사토코 L5 X4
나츠메 린 X2
미스즈 X3 (3)
사이네리아 X2 (1)
유카리 X2
사사미 X2 (2)
트랩 X4


EX2
레나 X3 (2)
레나(납치)X1
레나 L5 X4 (2)
루리 X2
멀티 X2
카나 X2
레나팡 X2 (1)
쿠도 X2 (2)
코노미 X3 (3)
EX1
오모치카에리 X1
EX0
오쿠리모노 X2

화일
EX2
차루&욧치 X3 (3)
설월화일
EX0
히나미자와증후군 X4 (3)

주자본만 많다보니 일 화 자본이없다 ㅠㅠㅠㅠㅠ

by 미나기 | 2008/07/22 11:22 | 『Game』 | 트랙백 | 덧글(0)

꽃.

괴광형네 돌아다니다 봤다... URL집어넣으면 꽃이 피는 듯함... 야 근데 저 파리는 뭐야...
뭔가 지옥에서나 자랄 듯한 꽃인데... 내 블로그는 이렇지 않아!
검사는 요기

by 미나기 | 2008/07/19 08:39 | 『Life』 | 트랙백 | 덧글(1)

본격 애증 극장. 오니카쿠시.

이번에 할게 없어서 보게된 히구라시 애니메이션 오니카쿠시편 리뷰(???)입니다.



본 내용은 모두가 다 아는 네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by 미나기 | 2008/07/19 07:41 | 『Animation』 | 트랙백 | 덧글(0)

お宅の境界...

 오늘은 약간 심각한 주제로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흔히 까이고 까이는, 그러면서도 꿋꿋하게 계속 오덕질을 해대는 대한민국 오타쿠들에 대해서다.
우선 상당수가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매니아와 오타쿠. 요새 들어선 굉장히 왜곡된 시선으로(물론 예전에도 고왔단 얘긴아니다.) 보고 있다. 물론 그런 면이 불쾌스럽단 것은 아닐 것이다. 그들은 원래 그런 성질이며, 애초에 남이 뭐라고 하든 마이페이스로 밀고 가는 인종들이니. 게다가 그런 말에 신경쓰는 것도 참 어리석다고 느낄테니까. 문제는 그들에게 있는 잘못된 개념에 대해 바로잡아 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들은 흔히 말하는 '오덕질을 한다.' 라는 것의 편견과 개념을 정리해보자. 주위의 정상인(일단 이렇게 정의함)들이 보기에는 추잡스럽다. 유치하다. 눈꼴시렵다. 등의 평가들이 난무하는 이 오덕질이란 것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주위의 사람들이 정의하기로는 그냥 에로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에 광적인 집착 혹은 복장이나 모습에서 그런 Aura가 뿜어져 나옴에 그런 정의를 내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이런 것들은 그들의 정의와 특별히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닌데. 문제는 그것을 보는 시각적인 것에 있다.
 
 즉, 주관적이란 것이다. 예를 들어 옛날 어린시절에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고 자란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성장해 감에 따라 자신의 흥미를 자극하는 소재를 찾아 떠날 뿐. 하지만 분명히 그곳에 머무르는 사람은 있는 법이다. 그런 것이 오타쿠의 탄생 배경은 아닐까? 외설적인 것 또한 그렇다. 성인이 됨에 따라 여러 성인영화를 보게될 기회가 적지 않게 생기게 되고, 오타쿠 쪽은 이상하게도 18금 미소녀 공략 게임이란 쪽으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이런 점에 있어서 이들이 이상한 성도착증을 가지게 될 것인가? 이런 문제가 거론이 될 수 있는데.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98% 정도가 No. 라고 본다.(한국의 경우에) 일종의 취미 정도로 일상을 깰 만한 성도착증을 갖게 되기란 상식적으로 없다고 생각하는게 맞겠다.

 그렇지 않은가?
 사춘기의 그것처럼 포르노 비디오를 보는 대신, 성욕구를 이런 게임(18금 게임의 경우) 푸는 것이라 보면 타당하지 않겠느냔 말이다. 나름대로 자기만족을 느낌에 따라서 이런 것은 금단증상을 빚게 된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런것이 일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겠느냐. 인간생활의 이중성에 크게 기여를 하긴 하지만, 그것 또한 다른 취미와 별반 다를 것은 없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왜 까여야 하는가? 문제는 한국의 폐쇄적인 사고에 있지 않을까. 한국에는 음란물 심의 규정이 상당히 심한 편이다. 테트리스를 18금으로 몰아붙이는 종자들이 있는 나라가 대체 우리나라 말고 누가 있겠는가? 단순한 벽돌 끼워 맞추기 게임을 성관계 할 때의 그것으로 착각 할 수 있다고. 참 어처구니가 없는 생각이다. 이런 사람들은 동그라미에 줄만 그어놔도 여성의 성기와 닮았다며 음란물로 규정해 버릴 사람들이다. 아 물론 이런 정도로 우리들이 알고 있는 18금 게임이란 분명히 건전한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것들이 성인들조차 못하게 막을 정도로 심하느냐. 그건 또 아니라고 본다.
 
 잠깐 얘기가 옆길로 샜는데. 어쨌든 여기서 얘기하고자 하는 바는 이런 환경으로 인해 저변이 상당히 좁다는 것이다. 오타쿠들이 까이는 것은 이런 좁은 저변에 손을 댔다는 이유가 아닐까? 풀어 말해서, 사람들이란 자기가 하는 일과는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을 기피하는 습성이 있다. 저변이 좁은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것에 손을 대는 것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기피 대상이 된다는 얘기다.

 좀 된 얘기지만 우리나라에 포르노 동영상을 유포한 코드네임(...)'김본좌'가 구속을 당한 사례가 있었다. 구속 사례는 풍기문란 유발 정도가 될거 같은데.(물론 다른 이유도 있을 수가 있다.) 이것은 사실 미성년자에 해당하는 것이지. 성인에게 딱히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지 않느냐. 하는게 내 지론이다. 문제가 있다면 무분별하게 운영하는 18금 사이트에 있을 것이다. 애초에 이런 사이트들의 주 운영방식은 팝업, 광고, 등의 사실 사람들의 입장으로 봤을때는 짜증나기 그지 없는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다. 본인도 소싯적에도 이용한 적이 없는 이런 사이트들은 이런 문제를 기피하는 사람들에게(같은 종류는 아니지만) 제법 마이너스적으로 작용한다. 관계가 전혀 없다는 것이 아니다. 이런 종류 또한 위에서 말한 좁은 저변(공개적으로)의 한 분류에 속하기 때문이다.

 두번째의 이유로는 역시 '유치함'이란게 올 수 있겠다. 사실 몇몇이라도 게임을 접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게임의 일러스트는 몰라도 게임의 스토리 그런 것 자체는 그다지 유치하진 않다. 이런 종류의 어느 게임이라도 나름대로의 사상(뽕빨제외)을 가지고 있다. 즉, 선입견. 시각적으로 먼저 보이는 것만을 보고 판단한단 얘기다. 물론 그렇다고 "나 절대 유치한 사람 아님. 이것도 나름대로의 재미와 멋이 있다구." 라는 씨도 안먹히는 얘기를 정상인에게 하란 말은 아니다. 애초에 오타쿠란 인간들은 이런 말을 하지도 않거니와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왜냐? 대부분의 오타쿠들이 아니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의 오타쿠종들은 자신이 오타쿠란 것을 밝히길 꺼려한다. 밟히거든. 물론 같은 취향의 사람들이라면 대화가 오고가는 건 당연지사겠지만. 현실에서도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혹시라도 그런 것이 가능한 사람들은 댓글 달아라. 뭐 주냐고? 물론 아무것도 안준다. 하여튼 이 유치함이란 면에서 사람들의 인식을 개화 시킨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오타쿠들의 숙명적인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게임의 멋을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구!!!" 라고 외치지 마라. 바로 사장 당할수 있다.

 그런데 한가지 분명한 것은, 현실과 이런 오타쿠 세계의 경계다. 도대체 오타쿠란 무엇인가? 여기서 분명히 내 주장을 밝히겠다. 단순히 게임을 함에 있어서는 오타쿠와는 거리가 멀다.

"그런 게임을 하는 자체가 오타쿠 아닌가요. 선생님?"
 이런 질문에 있어서는 대답하기가 상당히 껄끄럽다. 하지만 내 주관으로는 18금 게임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 오타쿠라곤 볼 수 없다. 최초의 오타쿠의 어원은 お宅. 집에 짱박혀서 사는 引きこもり와 비슷한 이미지를 갖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런 중독성 18금 게임의 경우 필연적으로 클리어를 위해서 몇 십 시간을 넘어서 하게 되는 것이 숙명(...)이며, 점차 오타쿠는 이런 한 종류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통칭으로 바뀌어 갔다. 단연컨데 한국에 제대로 된 오타쿠는 존재하지 않는다. 본인도 게임 플레이 타이틀이 제법 되는 편이지만, 딱히 생활에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는다. 그저 취미로서 즐길 뿐이다. 물론 이런 주장을 펼쳐봤자. 태클 걸 부분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알고, 진리는 나오지 않는 탁상공론인 것을 잘 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고 같은 주제랄까. 그렇기에 자신이 "전 오타쿠 아닌데요?" 라고 말하면 딱히 반박할 말도 없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항상 사람의 주관에 따르니까. 다른 사람이 봤을 땐 오타쿠 일지 몰라도 말이다. 그것은 그 나름대로의 패러독스가 있다. 하지만 어쩌랴. 말해봐야 입만 아픈걸. 대다수의 오타쿠들이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말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말 '안'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결론을 내리자면, 이런 개념잡기는 상당히 주관적이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죽을 필요도 없고, 딱히 남에게 어필하려고 노력할 가치조차 없다. 애초에 취미란 것은 남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니까. 그러니까 자신의 욕구에 충실해라. 괜히 남에게 전파하려고 했다가 본전도 못건지지 말고.

긴 글 읽느라 수고했어요~♡

by 미나기 | 2008/07/18 00:49 | 『Life』 | 트랙백 | 덧글(61)

샤나.


灼眼のシャナ
요즘 즐겨본다고 하긴 뭐하지만 부대에서 읽고 있는 것이다. 일본어 숙련의 일환으로 읽고 있는데.
번역본 보다 나름 재밌는 부분이 많다. 문자 배열이라거나 번역으로 표현하기엔 약간 힘든 그런 부분.
무엇보다 원어의 리듬이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예로 'うるさいうるさいうるさい' 라거나 '~のであります' 라거나)
외전도 나름대로 재밌긴 한데 스토리의 맥이 탁탁 끊기는 느낌이라 별로 좋진 않다 ㅠㅠ 게다가 17권이 안나오고 S2가 나온다니
실망을 금치 못하겠다.
무엇보다 메인 히로인인 샤나보다는 다른 서브 캐릭터나 악역 캐릭터가 더 맘에 드는건 뭐라 형언 할수가 없을 정도다.
작안의 샤나에 등장하는 '♀' 성별을 가진 캐릭터를 죽 나열해 보면 (형태만 있는 플레임헤이즈의 紅世の王 제외)
샤나, 빌헤르미나 카르멜, 마틸다 산트멜, 요시다 카즈미, 오가타 마타케, 마죠리 도, 티리엘, 마리안느(...), 조피(............)
키아라 토스가나, 피레스, 사카이 치구사
발마스케 - 벨페올, 헤카테
토텐 크로츠케 - 체르노보크, 나하티칼(예의상), 티스

(이상 빨강 - 嫌, 녹색 - 中, 파랑 - 好)
정도가 있겠는데... 하여튼 왠지 정이 안감 -_- 역시 츤데레는 별로....
토텐 크로츠케편이 끝나면 초스피드로 본편을 읽어나갈 예정.

ADD와 종말의 크로니클은 아직 멀은 듯 ㅠㅠㅠ 우선 돈 문제도 있고 하니...

7월 9일 휴가 예정 모두들 그때 보죵~

by 미나기 | 2008/06/29 12:06 | 『Book』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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