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저작권법? 개짖는 소리마라.

니들은 생각이 있냐? 뇌가 있는거냐고.
그래 물론 저작권 침해로 인해서 영화계나 음악계가 힘든건 아는데...
그건 알고 있냐?
그런 음악계나 영화계가 시장 자체가 아예 없어져 버린다면?
무슨 소리냐고? 생각을 해보자.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이 가장 높은 한국의 경우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이용한다. 그리고 지금 니들이 짖는 저작권법에 비추어보아서
그 법을 어기고 있는 사람들이 못해도 95% 이상은 될거라 생각한다. 이게 뭘까?
쉽게 말해서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는 95%의 사람들이 전부 전과자가 된다 이거야.
어이구 우리나라 만세네. 빨간줄 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론 적으로 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전과자가 된다.
그리고 외국것의 경우도 저작권법에 해당한다고?
내가 지금부터 TV보면서 모니터링 하면서 하나하나 적발해볼까? BGM말야.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허가를 안받고 사용하는 걸걸? 왠걸 야겜 BGM도 있는데?

좀 생각 좀 하고 만들어라. 평생 MP3 하나 다운 안받아본 척하지말고.
그리고 뭐? 이미지 하나 올릴려면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맡아야 한다고?
그래 맞는 얘기지. 근데 이미지 몇개 올린다고 저작권자 전화번호 찾아서
'아 이거 블로그에 좀 올리려고 하는데요. 허가좀 해주세요 네 블로그 주소는...'
이라는 전화를 저작권자는 하루에 몇백통씩 받아야 한단 말이냐?
아주 웃기는구나? 융통성은 개줬냐? 짜증나서 저작권을 포기하고 말걸?

정부가 생각없는게 하루 이틀일은 아니지만 애초에 이럴거면 초고속 인터넷 보급이 시작되던 10년 전부터
규제를 강화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일까?

by 미나기 | 2009/06/22 21:06 | 『Life』 | 트랙백 | 덧글(4)

동원 예비군 다녀옵니다.

3일간 캠프.

3일동안 비읍비읍

by 미나기 | 2009/06/01 10:38 | 『Life』 | 트랙백 | 덧글(2)

故노 전 대통령 사건에 즈음하여.

우선적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부터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정치에 거진 무식한 본인의 글이나, 어느 정도 정치적 사상이 드러나는 글이므로 보는 데에 타인과의 사상의 충돌이 없기를 바랍니다. 반말로 서술한건 편의를 위함이니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붕당정치를 아는가? 옛 시절부터 지금까지 내려온 흑백논리의 대표적 정치사상이다. 혹자들은 이것을 가리켜 사상이라기 보다 한 사건등을 표방한다고 하지만 본인은 감히 하나의 사상이라 정의 내리고 싶다. 하지만 이 붕당정치 역시 당시에는 흑백논리가 아니었다. 붕이라는 한자가 朋(벗 붕)이라고 쓰인것을 보아서도 짐작할 수 있건대, 경쟁보다는 협력을 위주로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적어도 파벌이나 일으키라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럼 이 사상의 결정적인 문제점을 살펴보자, 
당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서로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뭉친다. 당연한 얘기지만.
정치라는 것에 있어 사상의 충돌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이것이 순수하게 국가를 위한 것이라 하면 서로 타협과 양보의 여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란 생물은 그렇게 선하지 않다. 자신, 혹은 당에 이익이 되는 일이라면 다른 당에게 음모와 공작을 서슴치 않는다. 이것은 그 당의 인원들에 한정된게 아니라 영향을 받은 백성, 현대에 와서는 국민에게 까지 영향을 끼친다. 이것이 지역구도라는 또 하나의 병리현상을 야기했다.
정치에서의 지역구도란 출신지의 혹은 연고지의 정치인들의 지지율이 타 당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뜻한다. 하지만 선거라는 것에 있어서 이것은, 단순히 지역구도로 끝나지 않는다. 선거에서 지지를 한다는 일은, 그 당의 사상에 직접적으로 찬성을 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결국 지역끼리의 충돌 = 사상끼리의 충돌. 적어도 이 정치판에서는 이렇게 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현재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음모론. MB정권이 전 최고 지위에 있었던 노 전 대통령을 제거하려 했다느니 전 정권시의 검찰의 보복이라느니.

잠시 옛일을 들며 입장을 한번 바꿔보자. 
노태우의 제6공화국 이래 민주국가로서의 발돋움의 첫걸음은 YS정권이었다. 결과가 어떠했는가? 아직도 회자되는 악몽같은 IMF사태. 민주주의는 커녕 경제까지 말아먹고 말았다. 그 이후의 DJ정권.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한 존경받을 만한 대통령이었던 김대중 대통령. 사실 당선 후 가장 기대가 많았던 대통령이 아니었을까. 그러나.
햇볕정책으로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이루고저 했지만, 결국 밝혀진건 자신의 입으로도 말한 북한에게 많은 액수의 뒷돈을 주었다는 것. 그리고 가족들의 부정. 결정적으로 한국에 민주주의보다도 시급하다고 생각되는 경제도, 그때까지 남아있던 IMF의 여파로 그리 살려놓진 못했다.
그 다음이 노무현 정권. 이 정권은 속칭 참여정부로, 국민과의 대화. 등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많이 펼쳤다.... 고는 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정책은 실패했다. 물론 어느 정책이라는게 5년이라는 대통령의 단기적 임기기간 중에 크게 효과를 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입장이 다르다. 특히 한국이라는 입장에서는 10년이라는 세월동안 경제적으로 너무 시달려왔기 때문에 서민들의 심리에는 급진적인 진전이 필요했던 것이다. 쉽게 말해서 빠른 경제성장. 이런 점을 둘째로 치고서라도 서민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흔히말하는 강남귀족들은 더 잘 사는. 이른바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더욱 심화되었던 것이다. 웹 상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급 고평가하는 경향이 많은데, 인터넷이라는 대규모의 분위기에 휩쓸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순수하게 정말 존경하고, 그가 내세운 정책들에 상당한 관심이나, 동의를 표명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지만 말이다.
그 전까진 어땠는가? 혹시 TV에 조사를 받으러 가는 노 전대통령을 보고 욕 한마디 던지지 않은 사람들이 노사모를 빼고 과연 얼마나 나올까? 인터넷이야 그렇다 치고 전 노무현 정권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은 서민들은 지금도 그의 정치를 향해 욕을 던지고 있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그 사람의 인격과는 별개의 문제다. 급작스럽게 쓸데없는 화제로 전환하겠지만, 배우 이종원씨. 정말 유명한 악역전문 배우이다. 너무 악역연기를 잘한 나머지 토크쇼에서 그가 이런 말도 했었다. '지나가는데 어느 아주머니가 욕을 하고 돌을 던지더라' 이것이 인격과 직업에서 보는 차이의 비유라고 하면 이해하기 쉬울까?)

다시 본제로 돌아가본다. 여 야 교체는 YS - DJ 이후 민주정권으로는 두번째로 있는 일이다. 이건 음모론보다는 거의 확정적인 사항이라 생각 하는 것인데, 그 동안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 이를 갈았던 것을 보면 故노무현 전 대통령은 그 여야 교체의. 정당정치의 희생양. 혹은 제물이 된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또 하나는 (이건 음모론 쪽이 강한 성향이지만) 정말로 노 전 대통령이 비자금에 관련된 사항을 몰랐다. 라는 가설이다. 600만달러, 한화 60억에 달하는 큰돈을 못 보았다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본인이 고인이 된 지금 제대로 된 증거는 없다. 혹자는 이렇게도 말한다.
'끝까지 결백을 주장하시고 싸우시지.' 
너무 쉽게 생각한 것 아닌가? 노 전 대통령의 임기 만료 후 평가는 극히 낮았다. 소수의 지식인들에게는 어떻게 보였을지 모르지만 최소한 서민들에게는 그랬다. 또 종부세를 만들어 부자들에게도 미움을 샀던, 그는 이미 신뢰를 잃은 상태였던 것이다. 양치기소년과 비슷한 경우다. 또 '난 아니다' 라는 몇마디로 결백을 증명하기엔 가설에서 말한. 검찰과 여당의 공작이 너무 심했다는 것이다. 이 가설을 조금 뒷받침 해주는 것이, 노 전 대통령의 사건 이후 검찰이 수사를 아예 종료 시켰다는 것이다. 웃기지 않는가?
너무 적극적으로 가택을 조사하고, 장시간의 심문. 이런 열의가 순식간에 가라앉아 버린것이다. 마치 일은 끝났다는 것처럼.
이 가설이 사실이라는 것을 전제로 검찰이 조사를 계속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당연 노 전 대통령의 결백은 확실해지고, 결국 검찰이 살인자로 몰려버릴 것이다. 물론 검찰이 이 결백이란 것을 사실대로 공표한다면 말이다.

정말 쓸데없는 말들을 많이 했는데, 처음부터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었다. 지금의 당정치는 너무 파행적이며, 경쟁적이다. 마치 협력이란 것을 모르는 고독한 맹수들과 같다. 좌파 우파? 모두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닌가? 여당은 정치를 주도하며, 야당은 그것을 뒷받침하는 걸 모르는 건가? 여당은 야당을 배제하며 행동하려 하고, 야당은 여당을 깎아내리기에 바쁘고. 당신네들 정치인들이 하는 짓거리는, 그저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는 것을 한치의 의심도 없이 국민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국가는 공무원이 쌈박질하라고 녹을 주는 것도 아니며, 뒷돈 챙기라고 권위를 준것도 아니다. 모두 나라를 위한 것이다. 그것을 모르니 참 답답할 따름이다.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체 하는 건지...

by 미나기 | 2009/05/24 11:08 | 『Life』 | 트랙백 | 덧글(3)

祝福のカンパネラ 플레이 중.

요즘에 간간히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게임. 유이바시, 크레이들송, 하피네스로 유명한 풍차사의 작품.
간간히 플레이를 하고 있는지라 진행도는 상당히 느리다. 현재 겨우 프롤로그를 끝내고 1장으로 넘어온 상황.
간단히 기본설정 및 등장인물을 요약하자면.

미넷트
전설의 인형사가 만들었다는 인간형 오토마타.
인간형 오토마타의 경우 "엘"(원문エ-ル)이라는 것으로 충전이 되야만 기동한다.
7년 마다 에르타리아에는 유성군이 오는데, 그 때가 엘이 제일 풍부할 때라고 한다.
 그 유성군 중 하나의 별에 영향을 받아서 기동을 시작한다.
한가지 골때리는 건 미넷트가 잠들어 있을 때 독백부분이 나오는데 그 중.
"만약 처음 깨어나서 보는 사람이 여자라면 [언니] 남자라면 [아빠]라고 부를래."
대체 정신세계를 알 수 없는 녀석이다...
여튼 처음 본 주인공(레스타)을 아빠라고 부르며 따라다니게 된다.
아빠라는 의미를 가장 소중한 남자(어떤 의미에선 맞지만)라고 알고 있는 순수한 소녀이다.
개인적으로 프롤로그의 제목을 이렇게 붙여 주고 싶다.

"미넷트 대지에 서다."

아님 말고.





     
카리나 벨릿티
주인공의 소꿉친구이자, 에르타리아의 공녀. 클랜'오아시스' 의 오너이기도 하다.
프롤로그부터 대놓고 주인공에게 "나 니 좋아함" 이라는 식의 행동 표현을 한다.
츤데레 캐릭터는 아니지만 뭔가 성격이 구질구질한거 같아서..
현재까진 딱히 맘에 드는 캐릭터는 아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체질이고, 공녀임에도 서민들에게 대하기 쉬운 성격이라서
도시에서도 인기인이다.
이 세계에선 쓸수 없게 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곤 하는데 프롤로그에선 한번도 사용 장면이 나오지 않았다.
본 게임 캐릭터 중에 가장 스타일이 좋다.
.....
....
..
아직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캐릭터. 






아니에스 브랑쥬
미넷트를 만든 전설의 인형사의 제자이며 세계제일을 자칭 할 만큼 실력있는 인형사.
파트너인 오토마타 '탕고'(게임 마스코트 고양이)와 함께 여행중에
에르타리아에서 주인공과 만난다. 그후 오아시스에서 머무르게 된다...
목표는 최고의 아티팩트를 찾는 것. 주식 : 단것.

현재까지 제일 맘에 드는 아니에스쨩!
3Size가 좀 안습이긴하지만 자신만만한 그 성격과 낙천적 사고.
주식이 단것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설정과 왠지 신비로운 프롤로그.
앞으로의 전개가 상당히 기대되는 캐릭터이다.
문제는 어째 비중이 없는 것처럼 나오는 것 같아서...

 
 
  





첼시 아콧트
신의도시 랑그릿... 아니 랑그바스의 신전기사
FC첼시가 아니다. (뭔가 철자까지 똑같지만)
주인공의 아빠, 엄마와는 친구사이...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지만, 보기와는 달리 도짓코 캐러.

근데 이상한게 친구사이면 대체 주인공보다 몇살이 위라는 거지...?
여튼 그냥 얌전한 그저그런 캐러... 인 것 같다 지금까지는...












이외에도 오아시스 라이벌 클랜인 '토르티아'의 쌍둥이 자매가 있지만... 나중에 더 플레이 한 후에 포스팅 하려는 중...
 

by 미나기 | 2009/04/11 17:43 | 트랙백 | 덧글(10)

2년 좀 안되게 군대에 있으면서 변한것들.

전역식 하루, 전역을 이틀 앞둔 지금.
'필연적으로 그동안 입대전과 입대후에 바뀐게 무언가?'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게된다.
워낙 변덕스런 성격, 취향, 인격인 덕에 딱히 '변한 것.' 이라고 해봤자 별로 없을것 같지만...
우선 드라마를 좀 보다 보니까 우리나라 여인네들이 참 예뻤군. 하는 것이다.
여기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2D(간혹3D)에 환장한 인종들이니 쉽게 공감할 수는 없을거 같다.
예로 요즘에 인기몰이를 하며 수목드라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중인 '베토벤 바이러스'
믿기 힘들고 믿고 싶지도 않겠지만, 악기라고는 두들기는 드럼밖에 할줄 모르는 본인에게도
한때 클래식에 취미를 붙인적도 있었다. 남들 CDP에 가요나 드물게 구운시디 들을때 집에 있던
'세계 유명 교향곡 컬렉션' 이라고 해서 고전 클래식들을 자주 들었었다.
그때는 참 멋지게 들렸었는데 위에서 언급한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이런 부분을 자극해주니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작품 자체도 괜찮다는 이유도 있다.)
무엇보다 이지아 누님. 81년생이라는 나름 늙은(...) 생년에도 불구하고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것이
순진한 군바리 마음에 불을 지폈던 것이다. 사실 이전에도 여럿 있었다.
'마녀유희'에서는 한가인(유부녀다 젠장 ㅠㅠ)이, '9회말 2아웃'에서는 수애가.
사실 '캐'왕사신기에서도 이지아 누님이 나오셨지만 그때는 한창 바빴던 시기라서 보지 못했다.
여튼 이런 연유가 첫째고 둘째는 가요쪽이다.
07년 초. 아직 내가 이병 쓰레기였을때 나왔던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그리고 윤하.(얘는 일병) 등은
군바리에게 있어서 일주일의 낙이었다. 금토일에 연속으로 때려대는 가요프로그램에서 본인은 항
상 그 시간대 마다 TV 앞에 짱박혀 있었고, 혹여나 자고 있어서 못 보는 날에는 왜 안깨웠냐면서
후임들을 구박도 했었다. 그만큼 군대에서 여가수들의 위력, 빠와는 대단한 것이다. 근데 엄정화는 좀 아니었다...
여튼간 이러한 부분에서 여러모로 정상인에 가까운 한걸음을 내딛었다 볼 수 있겠다. 문제는....
이것이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전역하면 싸그리 지워질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ㅠㅠ

어쨌든 부대 안에서도 원서 라이트노벨을 읽었을 정도니까... 그 기호는 어디 가지 않는다...

by 미나기 | 2008/10/19 11:00 | 『Life』 | 트랙백 | 덧글(8)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아는 지인의 팀블로그 프로젝트를 겸해서 티스토리 쪽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언제까지 이글루에 블로그를 둘지는, 전역하고 난 후 좀 있으면 아예 옮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그 전까지는 똑같은 포스팅이 올라갈 겁니다.
http://minorityarea.tistory.com/ <--주소는 이쪽입니다.

by 미나기 | 2008/09/08 16:16 | 『Life』 | 트랙백 | 덧글(2)

최근근황.
















작안의샤나12권 돌입. 관심도 ★★★★
슬슬 다시 본편으로 돌입한 작안의 샤나. 이 병맛나는 느릿느릿 스토리 진행은 할말이 없게 만든다.
도중에 S가 껴있긴 하지만 걍 본편이나 다 보고 봐야할 듯. 현재 1~S2권까지 '부대'에 보유중 -_-;;



















담주 씨박유격훈련.
관심도 ★★★★★
개염병같은 유격훈련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허리가 병쉰이라 매우 짜증스러운데 내가 이런것까지
뛰어야 한다는게 참 병맛스럽다. 그냥 비만 절라게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간절할 뿐이다 ㅠㅠㅠ







전역 -58日
관심도 ★★★★★★★★★★★★★★★★★★★★★★★★★
드디어 전역이 두달도 안남았다.ㅠㅠㅠㅠ
지긋지긋한 이곳을 떠나는 것도 시간문제...















사립학교 아이들
관심도 ★★★
오랜만에 읽는 학원소설이다. 작안의 샤나는 작가가 통쾌오락액션소설이라고 우겨서 학원소설에서 탈락.
여튼 나름대로 재밌는 베스트셀러. 기회되면 한번 쯤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담배
관심도 ★★★★★★
미친 행정담당관이 되먹지도 않는 이유로 연초(보급으로 나오는 담배)를 떼어오지 않은 관계로 중대는 담배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가뜩이나 군디스인 것도 서러운데 이럴 수 있는 걸까... 혹시 저를 동정하시는 분은 제 이름앞으로
마일드세븐 한보루나 럭키 스트라이크 한보루를....

by 미나기 | 2008/08/24 11:43 | 『Life』 | 트랙백 | 덧글(0)

17박 18일 간의 군 마지막 휴가 끝.

이제 80여일 간의 시간만이 남았군요.
자금난에 시달려서 제대로 놀진 못했습니다만. 뭐 어쨌든 적당히 놀았으니 됐죠.
뭐 이젠 휴가 보내준다고 해도 안 갈겁니다. 더이상 바이킹 놀이는 사절이니까요.
마지막 배를 타고 나오는 순간 다들 그때 봅시다.

by 미나기 | 2008/07/25 21:40 | 『Life』 | 트랙백 | 덧글(1)

여러가지 처분?

뭐 복귀는 내일이지만 전역이 얼마 안남은 고로 몇가지 처분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고 거래는 10월 21일 후에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린세스 위치즈 한정판 + 테레카2 드라마CD2 220000원
(테레카는 쿠루루와 위원장임.)
참마대성 데몬베인 한정판 70000원
마지 -마지날- 30000원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 1~10 10000원
대디페이스 1~7 10000원
작안의샤나 1~4 5000원
네기마 1~16 15000원 -미뉴엣-
로젠메이든 1~7(5,6권을 하나씩 더줌 -_-;;;) 5000원
데스노트 1~8 5000원
카드캡터체리 1~12 8000원(1권이 상태가 좀 병진이므로 권당 1000원 안나옴...) -쥐슬-
겟백커스 1~39 40000원(솔직히 오랫동안 모았다 ㅠㅠㅠ)

책들은 다 라이센스 판입니다 ~_~...

이상 끗

by 미나기 | 2008/07/25 05:22 | 『Life』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